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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봄은 온다"...춘분 눈 속에 피어난 '복수초'

2025.03.20 오후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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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겨울과 잦은 폭설로 봄꽃 개화 시기가 상당히 늦어지고 있는 가운데 춘분을 맞아 봄을 알리는 복수초가 피어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전북 정읍에 있는 내장산국립공원 사무소는 폭설이 내린 뒤 눈 속에서 활짝 핀 복수초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복수초는 가장 먼저 봄을 알리는 봄의 전령사로 불리는데 올해는 긴 겨울과 폭설로 예년보다 일주일가량 늦게 핀 것 같다고 국립공원 측은 전했습니다.

복수초는 눈 속에서 핀다고 해서 '얼음새꽃' 또는 '설연화'라로도 불립니다 .


YTN 윤지아 (yoonji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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