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경북 의성 산불 진화율 71%...강풍에 진화 난항

2025.03.24 오후 01:59
AD
경북 의성에서 사흘째 이어지는 산불로 피해 면적이 7천516㏊로 늘고, 정오 기준 진화율은 71%로 집계됐습니다.

불길의 133.9㎞ 가운데 95.2㎞가 꺼졌고, 40㎞는 진화 작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산림 당국은 헬기 57대와 인력 2천600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오후부터 초속 15m 안팎의 강풍이 불면서 불길이 확산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산불이 마을을 덮칠 수 있다는 우려에 의성읍 업1리, 업2리, 원당2리 주민들은 의성고등학교로 대피령이 내려졌습니다.

의성군 옥산면 감계1리, 감계2리, 실업리 주민과 등산객도 '옥산면 실내체육관'으로 대피령이 발령됐습니다.


YTN 이윤재 (lyj10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AD

Y녹취록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4,92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96,186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1,00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