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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왕산 1,000ha·지리산 200ha 소실...불법소각 단속 강화

2025.03.27 오전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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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권에 산불이 확산하면서 피해 면적이 점점 더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는 오늘(27일) 장관주재 산불 대응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주왕산과 지리산 국립공원의 산불 피해 현황을 확인하고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우선 이번 산불로 주왕산 국립공원의 경우 산림 1,000ha 이상이 불에 탔고, 지리산 국립공원도 200ha가 소실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따라 환경부는 오늘 추가로 산불진화 인력과 장비를 추가로 투입하고, 긴급 소방용수 지원을 위해 안동댐과 성덕댐 방류량을 산불이 완전히 꺼질 때까지 늘리기로 했습니다.

또 추가 산불을 막기 위해 전국적으로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와 불법소각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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