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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북부 산불 진화 속도 붙어...진화율 63%로↑

2025.03.27 오후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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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북부 산불 진화 작업에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산림청은 경북 의성과 안동, 영덕 등 5개 시군 진화율이 오전 5시 기준 44.3%에서 오후 5시 63%로 크게 올랐다고 밝습니다.


이어, 오후 들어 강풍이 잦아들고 습도가 올라가는 등 헬기와 지상 진화 인력 등을 투입하기 굉장히 좋은 여건이 형성된 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경북 북부 산불 영향 구역은 3만5천여ha고, 인명 피해는 그제(25일) 숨진 산불진화대원을 포함해 23명, 체육관 등으로 대피한 주민은 만5천여 명입니다.

산림 당국은 야간에 안동 시내로 산불이 번지지 않도록 차단선 구축에 집중하는 등 3천7백여 명의 지상 진화 인력을 투입합니다.



YTN 허성준 (hsjk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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