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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보적 명성 쌓고 삼성전자로...사상 첫 인사 [지금이뉴스]

지금 이 뉴스 2025.04.01 오후 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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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펩시'의 최고 디자인책임자였던 마우로 포르치니를 삼성전자 DX부문 최고 디자인 책임자(사장)로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가 외국인을 디자인 총괄 사장으로 임명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마우로 포르치니 사장은 이탈리아 출생으로, 이탈리아 밀라노공과대학교에서 산업디자인 학사와 석사를 취득했습니다.

이후 필립스에서 제품 디자이너로 시작해 3M과 펩시에서 최고 디자인 책임자(CDO)를 역임하는 등 글로벌 디자인 업계에서 독보적인 명성을 쌓아왔습니다.

포르치니 사장은 자신의 '링크드인'에 "삼성은 혁신을 향한 끊임없는 노력, 탁월함을 향한 깊은 헌신, 놀라운 성장 궤적, 디자인의 변혁적인 힘에 대한 믿음 등으로 제가 오랫동안 존경해 온 기업"이라며 "기술이 우리 삶의 모든 측면을 재편하는 시기에 이 조직의 일원이 된다는 것은 흥미진진하며 깊은 영감을 주는 일"이라고 적었습니다.


삼성전자 측은 마우로 포르치니 사장의 합류를 계기로 모바일, TV, 생활가전 등 전 사업 영역에 걸친 디자인 역량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자: 황혜경
자막편집: 박해진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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