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베트남에서 건강이 급격히 악화해 의식이 없는 위독한 상태라고 전해진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조속한 회복을 기원했습니다.
조 대표는 오늘(24일) SNS에 이 수석부의장께서는 아직 하실 일이 많다며, 반드시 쾌차해 돌아오시길 기원하겠다고 적었습니다.
또 이 수석부의장께선 반독재 민주화 운동의 전략가였고, 노무현·문재인 정부 시절 핵심적 역할을 하셨다며, 그동안 많은 지도편달을 받아왔다고도 덧붙였습니다.
이 수석부의장은 어제(23일) 베트남 호찌민 출장 중 심근경색으로 건강 상태가 악화해 현지 병원으로 응급 이송됐고, 이후 수술을 받고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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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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