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별세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고인의 발자취를 기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 시장은 자신의 SNS에 ’이해찬 전 국무총리님의 영면을 기원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대한민국 정치의 한 축을 책임지시며 국가와 국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신 고인의 발자취를 국민과 함께 기억하겠다고 애도를 표했습니다.
이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슬픔 속에 계실 유가족분들께도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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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최두희 (dh02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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