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5일)저녁 8시쯤 서울 화곡동에 있는 6층짜리 상가 건물 1층 식당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식당 내부를 모두 태우고 1시간여 만에 꺼졌는데, 상가 위층에서 대피하던 60대 여성과 20대 여성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은 숯에 불을 붙이는 철제 함 쪽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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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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