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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 영화 '만약에 우리' 200만 돌파...3주째 주말 1위

2026.01.26 오전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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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교환·문가영 주연의 멜로 영화 ’만약에 우리’가 3주 연속 주말·휴일 극장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지난달 31일 개봉한 ’만약에 우리’는 지난 23일부터 어제(25일)까지 25만여 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 2백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아바타 : 불과 재’는 주말과 휴일 박시후·정진운 주연의 ’신의악단’보다 적은 관객을 모으며 2위에서 3위로 밀려났지만, 누적 관객 수는 65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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