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동해시가 에너지 수급 불안에 대비해 절약 대책을 강화합니다.
동해시는 직원 차량에만 적용하던 차량 2부제를 공용차량까지 확대하고, 민원인 차량에도 자율 참여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또 청사 내 조명과 대기전력 사용을 줄이고 냉·난방 온도를 제한하는 등 전력 사용 절감 조치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시는 에너지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점검하며 상황에 따라 절약 대책을 더 강화할 계획입니다.
YTN 송세혁 (shso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