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정부서울청사에서 현대차그룹의 9조 원 규모 새만금 투자를 지원하기 위한 후속 회의를 열고 범정부 차원의 지원을 거듭 약속했습니다.
김 총리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국토대전환의 첫 시금석과 5극 3특 국가 균형발전 전략의 선도 모델을 만들어 나가자며 과감한 기획과 발상으로 성과를 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현대차그룹의 투자는 새만금에 농업뿐 아니라 수소 에너지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로봇과 에너지 전환 등 미래 산업 생태계의 집약체가 생긴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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