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스포츠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16안타' kt, 두산 완파하고 선두 질주...삼성, 롯데에 뼈아픈 역전패

2026.09.19 오후 10:29
AD
프로야구 kt 위즈가 두산 베어스를 15대 3으로 완파하고 선두를 지켰습니다.

kt는 두산과의 수원 홈경기에서 최원준과 힐리어드의 홈런포를 포함해 16안타를 몰아쳤고, 선발 투수 대니엘은 6이닝 3실점 1자책점으로 승리투수가 됐습니다.

kt와 선두 경쟁을 벌이고 있는 삼성 라이온즈는 롯데 자이언츠에 덜미가 잡혔습니다.

삼성은 6회 말 나승엽의 3루타에 이은 전민재의 적시타로 3대3 동점을 허용한 뒤 8회 말 한동희의 솔로포에 이어 삼성 투수 장찬희의 보크로 2점을 더 내줘 5대3으로 뼈아픈 역전패를 당했습니다.


KIA 타이거즈는 NC 다이노스를 원정경기에서 5대1로 잡고 NC전 8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선발 네일이 6이닝 1실점으로 호투해 시즌 11승을 챙겼고, 타선에서는 김선빈이 2안타 2타점, 나성범이 솔로포로 팀 승리에 힘을 보탰습니다.

LG 트윈스는 140m 초대형 홈런포를 앞세운 이재원의 활약에 힘입어 한화 이글스에 2대1로 승리했습니다.

선발 임찬규는 7이닝 1실점으로 제 몫을 다해줬고, 팀은 시즌 막판 신바람 6연승으로 2위 삼성을 3게임 차로 추격했습니다.

YTN 박순표 (spar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HOT 연예 스포츠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298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10,156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