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야구대표팀이 박재현과 박준순의 만루홈런 두 방을 앞세워 약체 태국을 가볍게 제압하고 조 1위로 슈퍼라운드에 진출했습니다.
대표팀은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야구장에서 열린 조별리그 3차전에서 태국을 18 대 1, 5회 콜드게임으로 꺾었습니다.
3연승으로 조 1위를 확정한 우리나라는 1승을 안고 25일과 26일, A조 1, 2위와 슈퍼라운드를 펼칩니다.
슈퍼라운드 상위 2팀이 27일 금메달을 놓고 결승전에서 맞붙습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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