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인공지능 시대 개막과 거대한 성장 흐름 속에서 중소기업이 주체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장관은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역사적인 성장 모멘텀과 거대 국가 프로젝트로 인한 성장의 결과가 양극화로 이어져선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AI 전환과 탄소 중립 대응과 관련해 중소기업이 변화에 뒤처지지 않도록 중기부가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장관은 또, 현장과 혁신의 편에 서서 목소리를 내는 규제개혁 장관이 되겠다면서 소상공인을 위해서도 단순한 일회성 지원이 아닌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체계화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차정윤 (jych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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