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국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미군, 전략폭격기 노린 이란 테러 우려에 경계태세 강화"

2026.09.28 오후 10:47
AD
미국 공군의 전략폭격기가 배치된 영국 공군 페어퍼드 기지 인근에서 적발된 폭탄 공격 모의와 관련해 미군이 경계 태세를 높이고 있다고 미국 폭스뉴스 등이 보도했습니다.

전직 미국 국방정보국 당국자는 폭스뉴스와 인터뷰에서 체포된 남성들이 정교한 작전을 기획했을 수 있고, 이는 전 세계 미군 시설의 안보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그는 "5명의 인원이 개입했고 현장에서 3대의 차량이 보고된 점을 보면 매우 복잡하게 고도로 조직된 작전이었을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페어퍼드는 미국이 유럽뿐 아니라 전 세계를 향해 전략폭격기를 배치하는 곳"이라며 미군 입장에서 페어퍼드 기지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영국 경찰은 수상한 차량 3대가 이동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서 남성 5명을 체포해 테러 행위 준비 혐의 등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YTN 정유신 (yus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298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10,156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