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내일 전국 수사지휘관 회의…650여 명 참석
전국 수사부서장·경찰서장 등 지휘관급 대상
2024년 8월 이후 25개월 만의 전국 지휘관 회의
새 형사사법체계 정착 논의…인권·피해자보호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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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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