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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교환♥이옥섭 감독, 4년 전부터 부부였다…"2022년 혼인신고"

2026.10.01 오전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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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교환♥이옥섭 감독, 4년 전부터 부부였다…"2022년 혼인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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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구교환과 이옥섭 감독이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부부인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구교환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오늘(1일) YTN Star에 "구교환과 이옥섭 감독은 오랜 시간 연인으로 서로를 믿고 의지해 왔으며, 지난 2022년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서로의 가장 가까운 동료이자 가족으로서 변함없이 곁을 지키며 함께해 오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늘 서로에게 든든한 힘이 되어온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하며 "앞으로도 구교환 배우와 이옥섭 감독은 각자의 자리에서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구교환과 이옥섭 감독은 서울예대 동문으로, 2013년 교제를 시작해 9년 간의 열애 끝에 2022년 부부가 됐다. 영화 ‘4학년 보경이’, ‘연애다큐’,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메기’ 등을 함께 작업하며 영화계 동료이자 연인으로 많은 영화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구교환은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올 상반기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와 영화 '군체'를 선보였으며, 주연을 맡은 영화 '부할남: 더 레드'는 지난달 30일 극장 개봉해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또한 영화 '폭설'의 개봉도 앞두고 있다.

[사진출처 = OSEN]


YTN star 강내리 (n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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