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이 열리자 차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이 내립니다.
차 안에서 이렇게 짐도 꺼내고 열었던 문도 혼자 알아서 닫은 뒤에 어디를 향합니다.
이번엔 구석구석 청소기를 돌리고 바닥에 떨어진 물건까지 줍습니다.
쓰레기통이 가득 차면 봉지도 척척 버릴 줄 아는데요.
책상도 야무지게 닦는 이 로봇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타우 로보틱스'가 공개한 로봇 가사도우미 서비스로 청소와 쓰레기 정리 등을 수행하는데 시간당 30달러 수준입니다.
집안일에서 해방될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네요.
YTN 정지웅 (jyunjin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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