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개천절인 오늘(3일) 이재명 정부 실책을 알리는 대규모 장외 집회에 나섭니다.
장동혁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를 비롯한 당 의원들은 당원들과 함께 오늘(3일) 오후 서울 숭례문 앞에서 '이재명 정권 심판 국민 행동 대회'를 엽니다.
앞서 당 지도부는 총체적인 국정 난맥상에도 이 대통령이 '죄 지우기'에만 골몰해 검찰 해체나 사법부 장악으로 사법질서 파괴 만행을 획책한다며, 집회 취지를 밝혔습니다.
또 부동산 문제와 북한의 DMZ 지뢰 폭발 사건 등 안보 위기도 부각한다는 계획입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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