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5평 공간에 개 56마리 방치...견주 "번식하며 늘어"

2026.10.04 오후 11:35
AD
동물권 단체 '케어'는 지난달 23일 경기 수원시 권선구의 한 다세대주택 가구에서 방치돼 있던 개 56마리를 발견해 구조했습니다.

제보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단체 관계자들은 16㎡, 5평 남짓한 공간에 개 수십 마리가 배설물과 뒤엉켜 있는 것을 확인하고 구조 활동을 벌였습니다.

견주는 몇 년 전 개 몇 마리를 들였다가 번식으로 개체 수가 급격하게 늘어났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권선구청은 견주를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고, 구조된 개들은 여러 보호소로 옮겨졌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2,645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10,256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