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경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7천 회복한 코스피..."이번주 삼전실적 주요 변수"

2026.10.06 오전 09:09
AD
[앵커]
연휴 전 코스피가 강보합으로 마감하며, 지난달 23일 이후 처음 7천 선에 올랐습니다.

이번 주 삼성전자의 3분기 잠정실적이 반등을 지속시킬 수 있을지를 가르는 주요 변수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증시 개장 상황 직접 살펴보겠습니다.

연휴 전 7천 선을 회복한 코스피가 오늘은 어떻게 움직일지 주목되는데요. 첫 거래일, 개장 상황 보겠습니다.

오늘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빨간불을 켜고 있습니다. 코스피는 7030포인트까지 올라간 상황이고 코스닥은 900선을 넘어 904포인트, 905포인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를 필두로 기술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나스닥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는데요.

다만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은 약세를 보였는데 우리 시장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기대됩니다.


일단 개장 상황에서는 빨간불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3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가 확산하고 있지만 여전히 미국 국채금리와 중동 상황 경계가 증시를 짓누르는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도 보겠습니다. 최근 달러가 강세를 보였는데 이는 유로화 약세로 인한 현상이라는 분석에 원화 가치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았는데요.

연휴기간에도 1440원대에서 머물렀는데 오늘은 3원 정도 상승한 1345원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개장 상황 살펴봤습니다.

YTN 김세호 (se-3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2,492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