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내일(7일) 사흘간 국빈 방한하는 압델 파타 알시시 이집트 대통령과 모레(8일) 정상회담을 엽니다.
회담에선 교역·투자, 인프라와 공급망 등 경제 협력과 인적 교류 확대는 물론, 국제 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전망입니다.
이 대통령은 회담 전후로 알시시 대통령과 공식 환영식과 국빈 오찬 일정도 소화할 예정입니다.
알시시 대통령의 방한은 지난 2016년 이후 10년 만으로, 지난해 11월 이 대통령은 이집트 방문 때 알시시 대통령을 만났습니다.
청와대는 알시시 대통령의 방한이 한-이집트 관계를 전략적인 파트너십으로 발전시키고, 아프리카·중동 지역과의 협력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거라고 기대했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