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들의 실적 발표 시즌을 앞두고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현지 시간 6일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49% 오른 51,521.28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0.58% 상승한 7,818.93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0.45% 오른 27,599.79에 마감하며 두 지수는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기업들의 3분기 실적 발표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가운데 미 국채 금리 하락과 맞물린 영향으로 보입니다.
YTN 신윤정 (yjshin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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