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한병도 "김태규, 반성 모자랄 판에 폭언·막말...자중해야"

2026.10.07 오전 10:16
AD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국민의힘 김태규 의원이 전두환의 내란을 부정한 데 대해 반성과 사죄해도 모자랄 판에 국정감사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었다고 비판했습니다.

한 원내대표는 오늘(7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김 의원이 어제 법제사법위원회 국감에서 동료 의원 질의에 끼어들어 발언권이 정지되자 회의장 밖에서도 위원장에게 삿대질하며 거칠게 항의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김 의원 언행을 살펴보니 분노를 조절하지 못하고 악의 가득한 고성만 내지르고 있다며, 처음 받아보는 관심에 상황을 즐기는지 모르겠지만 눈치 좀 챙기고 자중하길 바란다고 꼬집었습니다.

YTN 부장원 (boojw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2,44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