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한국형 우주발사체 누리호의 5차 발사 성공은 대한민국의 우주개발 역량이 한 단계 더 도약했음을 증명한 뜻깊은 성과라고 평가했습니다.
손명수 대변인은 오늘(7일) 논평에서 국민과 함께 발사 성공을 축하하며 밤낮없이 헌신해 온 연구진과 기술진, 산업계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발사로 더 많은 위성을 더 정교하게 우주로 보내는 고도화 단계로 나아간 거라며, 우주 강국은 단 한 번의 성공이 아닌 꾸준히 쌓아 올린 기술 위에서 만들어지는 만큼 흔들림 없이 뒷받침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YTN 부장원 (boojw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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