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녹색] 국산 고구마 3종 인기...점유율 10년 새 3배 '껑충'

2026.10.08 오전 08:35
AD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호풍미'와 '소담미', '진율미' 등 국산 고구마 3개 품종이 외래 품종을 빠르게 대체하며 국내 점유율을 10년 만에 3배가량 끌어올렸습니다.

이들 품종은 일본산인 '베니하루카' 등 기존 외래 품종보다 맛과 당도가 뛰어날 뿐만 아니라 병충해에 강하고 장기 보관이 쉬운 것이 큰 특징입니다.

특히 호박고구마인 '호풍미'는 베타카로틴 함량이 높고, 꿀고구마 '소담미'는 일본 품종보다 당도가 높으며, '진율미'는 국내 밤고구마 시장의 6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2016년 15% 수준에 불과했던 국산 고구마 품종 점유율은 44%까지 크게 확대됐습니다.

농촌진흥청은 우수한 국산 품종 보급을 지속적으로 늘려 오는 2030년까지 국산 고구마 점유율을 50%까지 끌어올릴 방침입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2,391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