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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이화영 가석방 요구는 협박...이 대통령 재판 재개해야"

2026.10.08 오후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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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은 대북 송금 사건으로 징역형이 확정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측이 공개적으로 가석방을 요구한 데 대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반협박으로 들린다고 주장했습니다.

이기인 비상대책위원장은 오늘(8일) 당 회의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이 전 부지사가 자신을 풀어주지 않으면 이 대통령이 연관된 부분을 세상에 다 폭로하겠다는 메시지를 내는 거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지지율이 떨어질수록 '대장동 공범', '대북송금 공범'에게 끌려다니는 모양새가 가속할 거라며, 재판을 재개해 끌려다니지 않는 국정을 만들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이현정 (leehj031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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