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논현경찰서는 오늘(8일) 오후 4시 반쯤 남동공단에 있는 과자 제조공장 3층에서 70대 노동자 A 씨가 1층 정도 높이까지 추락한 사고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사고를 당한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A 씨가 화물용 승강기가 내려간 것을 못 본 채 발을 내딛다가 통로로 떨어진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사고 경위와 함께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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