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한글날 고속도로 정체 다소 완화...서울→부산 4시간 반

2026.10.09 오후 04:26
AD
한글날 연휴 첫날인 오늘(9일) 정오까지 극심했던 고속도로 차량 정체 상황이 오후부터 차차 완화하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9일) 오후 5시 요금소 출발을 기준으로 서울에서 부산까지 4시간 반, 울산까지 4시간 10분, 대구까지 3시간 반 목포까지 3시간 40분이 걸릴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서울 방향 도로는 오후 6시부터 1시간 동안 가장 혼잡할 것으로 보입니다.

도로공사는 연휴 첫날인 오늘(9일) 하루 동안 전국 교통량이 562만 대로, 이 가운데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이동하는 차량이 44만 대, 반대 방향 차량이 41만 대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2,33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