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일) 오전 10시 10분쯤 대구 관음동에 있는 마트 천장이 무너졌습니다.
사고로 내부에 있던 30여 명이 다쳤고, 이 가운데 9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9명 모두 경상으로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2차 수색을 진행했고, 내부에 고립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구조작업을 끝낸 뒤 사고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YTN 이윤재 (lyj10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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