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청은 대구 관음동 건물 천장 구조물 붕괴 사고와 관련해 광역수사대 등 32명으로 구성된 전담 수사팀을 꾸렸습니다.
경찰 전담 수사팀은 관련자 조사를 통해 구조물 결함이나 안전조치 이행 여부 등 사고 경위를 수사할 계획입니다.
또 내일(11일) 오전 9시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과 함께 합동감식을 벌일 예정입니다.
앞서 오늘(10일) 오전 10시 15분쯤 대구 관음동에 있는 4층짜리 건물 2층에서 천장 구조물이 무너져 70대 여성 등 38명이 다쳤습니다.
YTN 이정미 (smiling3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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