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내란 가담 혐의' 목현태·김현태 오늘 보석 심문

2026.10.12 오전 11:04
AD
비상계엄 당시 국회를 봉쇄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이 선고된 목현태 전 국회경비대장과 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에 대한 보석 심문이 오늘(12일) 열립니다.

서울고등법원은 오늘 오후 목 전 대장과 김 전 단장의 보석 심문을 각각 진행합니다.

목 전 대장은 비상계엄 선포 이후 국회의원을 포함한 민간인의 국회 출입을 금지하도록 지시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김 전 단장은 부대원들과 국회로 진입해 의사당을 봉쇄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2년이 선고됐습니다.

보석은 법원이 보증금 납부나 다른 적당한 조건을 붙여 재판 중인 피고인의 구속 집행을 해제하는 절차입니다.

YTN 우종훈 (hun9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2,052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