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사관학교 통합의 핵심은 미래전을 이끌 인재를 길러내는 데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2일) SNS에, '병력 20만 넘는 주요 10개국에 통합사관학교 없다'는 보도에 대한 국방부의 반박 입장을 공유하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전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는 드론은 어느 군의 무기라고 할 수 있겠느냐며, 드론도, 레이저도, 로봇도 이미 육군과 해군, 공군의 경계를 넘나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정부는 대한민국 안보 환경에 가장 적합한 형태의 국군사관학교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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