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리센느(RESCENE)가 오는 11월 3일 새 앨범을 발매하고 컴백한다.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지난 12일 오후 10시 공식 SNS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PULSE’(펄스)의 프로모션 스케줄러 영상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컴백 준비에 돌입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키치한 분위기의 하트 모양 오브제가 등장한다. 하트가 열리고 닫힐 때마다 컴백 관련 일정이 차례로 나타나며, 배경에 흐르는 심장 박동 소리는 앨범명 ‘PULSE’와 연결돼 신보의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공개된 일정에 따르면 리센느는 오늘(13일) 예약 판매를 시작으로 19일과 20일 콘셉트 포토 A, B를 선보인다. 이어 22일 콘셉트 트레일러, 23일 앨범 디테일과 트랙리스트, 26일 하이라이트 메들리, 27일 타이틀 프리뷰, 30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를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특히 27일 일정이 하트 모양으로 표시돼 있어 이날 공개될 콘텐츠에도 관심이 모인다.
리센느는 최근 ‘LOVE ATTACK’(러브 어택)의 음원 차트 역주행과 함께 여러 곡이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선보이는 미니 4집 ‘PULSE’를 통해 어떤 음악과 콘셉트를 보여줄지 주목된다.
리센느의 미니 4집 ‘PULSE’는 오는 11월 3일 발매된다.
[사진 제공 = 더뮤즈엔터테인먼트]
YTN star 최보란 (ran6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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