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올해 주택 만 5천 호가 실제 착공에 들어갔다며, 공급이 계속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오 시장은 오늘(15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주택 정책을 설명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충분하고 지속적인 공급을 위해 신속통합기획으로 정비사업 속도를 높여왔다며, 앞으로도 현장 어려움과 불합리한 규제를 풀어 주택 공급이 중단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전월세난 심화와 관련해서도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며, 주거비 부담을 덜고 민간 임대주택 공급 기반을 넓혀 임차시장 안정을 뒷받침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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