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주도 연합군은 예멘 후티 반군이 10월 들어 사우디 수도 리야드 국제공항에 20차례 공격을 가했으며 이로 인해 17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밝혔습니다.
사우디 주도 연합군의 대변인이자 사우디 국방부 대변인인 투르키 알말키는 현지 시간 15일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후티 반군이 사우디 내 수십 곳의 공항과 석유 시설, 항만을 겨냥해서도 공격을 시도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신웅진 (ujsh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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