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국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브렌트유 109달러, 중동·우크라 불안에 5개월 만에 최고

2026.10.17 오전 05:19
AD
중동과 우크라이나에서 지정학적 리스크가 동시다발적으로 고조되면서 국제유가가 급등했습니다.

현지 시간 16일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12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전장보다 3.72% 오른 배럴당 109.86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종가 기준 지난 5월 19일 이후 최고로, 장중엔 한때 110달러를 넘기도 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는 전장보다 3.51% 상승한 배럴당 101.41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이날 유가 급등은 중동과 우크라이나 전선에서 터진 악재가 원유 공급 차질 우려를 자극했기 때문입니다.

YTN 신호 (sino@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1,741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