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일) 오전 11시 40분쯤 경기 의왕시 삼동에 있는 현대자동차그룹 연구소의 연구동 건물 1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작업하던 직원들 2명이 대피한 가운데 인명피해는 없었고, 불은 1시간 반 만에 모두 꺼졌습니다.
소방은 배터리 셀을 조립하다가 불이 났다는 관계자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이만수 (e-mansoo@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