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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발언만 '쏙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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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뛰어서 피할 수 있는 속도 아냐"...시속 170km 급류의 공포 [Y녹취록]
2026.08.28.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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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홍수, 2차 붕괴 가능성은? [Y녹취록]
2026.08.27.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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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씨 허위 종결' 부 경장, 40여 일 뒤엔 실종자 찾기 '표창' [Y녹취록]
2026.08.27.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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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만에 수위 9m 상승"...차원이 다른 '토석류' 홍수 피해 규모 [Y녹취록]
2026.08.27.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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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2배 빨라졌다" 히말라야 빙하에 숨겨진 위험 [Y녹취록]
2026.08.27.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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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 경장, 장미란 씨 '교통사고 사망' 허위 입력한 이유는? [Y녹취록]
2026.08.27.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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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나라 이야기 아니다"...우리도 대비해야 할 대형 재난 [Y녹취록]
2026.08.27.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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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이 바스러지지 않았다"...경찰이 타살 가능성 낮게 본 이유 [Y녹취록]
2026.08.26.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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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완수사권 폐지 묻자..."제주 실종, 장윤기 사건이 대표적" [Y녹취록]
2026.08.26.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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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 묻자...장동혁이 웃으며 꼽은 '이것' [Y녹취록]
2026.08.26.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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