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상가건물에서 흉기를 휘둘러 시민들을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 최충락이 구속 송치됩니다.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기자]
왜 범행 장소를 사람들이 많은 곳으로 정했습니까? 어린이들 범행 대상으로 고민한 것 맞으세요? 정당하다고 보십니까? 언제부터 범행 계획하신 거예요? 병원 앞에 칼 몇 번 들고 가셨어요? 지금 할 말 없으세요? 피해자 의식불명인데 하실 말씀 없으세요?
[최충락 / 인천 흉기 난동 피의자]
선의의 피해자들한테는 미안합니다.
[기자]
선의의 피해자가 누구라고 생각하세요?
[최충락 / 인천 흉기 난동 피의자]
거기 있던 모든 사람들이요.
[기자]
범행을 왜 저지르신 겁니까?
[최충락 / 인천 흉기 난동 피의자]
죄송합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SK하이닉스가 미국 손자회사 솔라다임의 프리IPO·IPO(기업공개)에 대한 검토를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해외 종속회사인 솔리다임은 생산능력 확대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자금 조달 방안을 검토해 왔으나, 자본시장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프리 IPO 및 기업공개에 대한 검토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습니다.
다만 SK하이닉스는 솔리다임의 성장 가능성과 투자 필요성에 대한 판단에는 변화가 없다고 뉴스룸을 통해서 강조했습니다.
또 솔리다임이 IPO를 통해 적정한 기업 가치를 인정받으면 SK하이닉스의 기업 가치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솔리다임의 성장 잠재력도 시장에서 새롭게 평가받을 수 있다고 내다보고 있습니다.
이에 SK하이닉스는 직접 투자와 IPO를 통한 외부 자본 조달 등 다양한 방안을 비교 검토해 왔으나, 최근 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되고 반도체 기업 주가가 조정을 받는 등 시장 여건이 달라지면서 프리IPO와 IPO 검토를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