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간부 3명, 서부전선 비무장지대에서 폭발로 부상
"비무장지대 MDL 이남 지점에서 작전 수행 중 폭발"
"간부 2명 응급헬기 후송…나머지 한 명 육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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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초대 대통령 비서실장인 강훈식 실장이 전격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오늘(21일) 오전 강 실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사의 표명 배경으로 지난주 기자회견에서 이 대통령이 전반적인 국정 상황에 대해 자신의 부족함을 수차례 탓한 만큼, 대통령을 보좌하는 비서실장으로서 종합적인 책임을 지는 차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국정 지지율 하락 국면에서 청와대 인사 검증 논란이 불거진 만큼 비서실 총책임자이자 인사위원장으로서 이를 무겁게 받아들인 거로 풀이됩니다.
이 대통령이 오늘 유엔 총회 참석 등을 위해 순방길에 나서는 가운데, 아직 강 실장의 사의를 수용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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