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 민주 당대표 본선, 김민석·정청래·송영길 '3파전'…김용 컷오프 통과
    민주 당대표 본선, 김민석·정청래·송영길 '3파전'…김용 컷오프 통과
  •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 대표를 뽑는 본경선에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가 진출했습니다.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23일) 예비경선 결과 발표에서, 당 대표 후보 5명 가운데 3명이 본경선 후보로 당선됐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고민정 의원과 김보미 전 강진군의회 의장은 고배를 마셨습니다. 5명을 선출하는 최고위원 선거에는 후보 14명 가운데 8명이 컷오프를 통과해 본경선 무대에 올랐습니다. 원내 후보로는 박선원·이성윤·한민수·서미화·최민희·김영호·임미애 의원이, 원외 인사로는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민주당은 다음 달 1일부터 순회 경선에 돌입하고, 각 결과를 합산해 8·17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와 최고위원을 선출할 예정입니다. 이번 당 대표 예비경선은 그제(21일)부터 사흘 동안 진행된 중앙위원·권리당원 온라인 투표 70%와 국민 여론조사 30%를 반영했습니다. 최고위원 예비경선은 중앙위원과 권리당원 투표가 각각 50%씩 반영됐으며, 후보별 득표율과 순위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오류 숨기려 '숫자 맞추기' 모의…'투표율 돌려막기' 파장
    재생
    오류 숨기려 '숫자 맞추기' 모의…'투표율 돌려막기' 파장
  • 새롭게 드러난 지방선거 투표자 허위 입력 사태의 핵심은 입력 오류를 감추기 위한 '투표율 돌려막기'에 있습니다. 선관위 직원들 사이에서 임의로 투표자 수를 조정해 숫자 맞추기를 모의한 메신저 대화 등이 확보되며 파장은 더 확산하는 분위기입니다. 권준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선관위는 각종 선거에서 사전투표 기간과 본 투표 당일, 투표자 수를 1시간 단위로 집계해서 시간대별 투표율을 발표합니다. 각 투표소에서 보고하면 읍면동 선관위에서 누적 인원을 시스템에 입력하고, 이후 시·군·구와 시·도 선관위, 중앙선관위 순으로 확인합니다. 이 과정에서 입력 오류가 발견되면 수정 지시를 내리고 재승인해야 하지만, 관련 절차가 임의로 생략된 거로 합수본은 보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특정 투표소 투표자가 200명인데 2,000명으로 잘못 입력한 경우, 1,800명을 나머지 투표소로 조금씩 나눠 배분한 뒤 서서히 오차를 좁히는 식으로 대응했다는 겁니다. 선관위 일부 직원의 개인적 일탈 차원이 아닐 수 있다는 지적도 제기됩니다. 실제 투표자 수 오입력을 상부에 보고하지 말고 임의로 조정해 '숫자 맞추기'를 하자고 모의한 선관위 실무자 메신저 대화 등이 확보된 거로 파악됐습니다. 실시간 투표율은 여러 선거에서 각 진영의 유불리 계산의 근거로 활용되고 지지층 결집의 변수로도 작용합니다. 투표율이라는 선거 핵심 통계가 실무자 선에서 손쉽게 조작될 수 있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선거 관리 시스템 공정성과 신뢰도에 치명적 타격이 불가피하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YTN 권준수입니다. 영상기자 : 이근혁 디자인 : 신소정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미국-이란 전쟁

에디터 추천뉴스

연예

더보기

게임

더보기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2,33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00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