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 [날씨] 오늘도 예년보다 따뜻…건조한 대기에 '산불 조심'
    재생
    [날씨] 오늘도 예년보다 따뜻…건조한 대기에 '산불 조심'
  • 갈수록 봄기운이 완연해지고 있습니다. 어제만큼은 아니지만, 오늘도 서울 낮 기온이 17도까지 오르겠고, 평년 기온을 4도가량 웃돌며 온화하겠습니다. 다만, 일교차가 큰 만큼, 옷차림에 신경 쓰시기 바랍니다. 우선 오늘은 아침에도 쌀쌀함이 덜합니다. 이 시각 서울의 기온이 8.5도로 어제보다, 또 예년보다 4-5도가량 높게 출발하고 있고요, 그 밖의 지역은 대전 6.5도, 창원은 7.4도입니다. 낮 기온도 크게 오르겠습니다. 서울 17도, 대전 19도, 광주는 20도가 예상됩니다. 오늘 제주도엔 늦은 밤부터 비가 시작되겠고, 그 밖의 지역은 구름만 많거나 흐리겠습니다. 대기 건조함은 계속되겠습니다. 서울 등 곳곳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산불이 잇따르고 있는 만큼, 봄철 화재 예방에 각별히 신경 써야겠습니다. 제주도는 내일 낮까지 비가 이어지겠고요. 그 밖의 내륙 지역은 당분간 맑고 따뜻한 봄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오늘 서쪽을 중심으로는 종일 공기가 탁하겠고, 현재 대구에는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 중인 가운데, 그 밖의 남부지방도 아침까지 먼지 농도가 짙겠습니다. 출근길 미세먼지용 마스크 챙겨서 나오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YTN 정수현입니다. 촬영 : 이솔 영상편집 : 변지영 디자인 : 김현진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에디터 추천뉴스

연예

더보기

게임

더보기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26,23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0,56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