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1%대 하락하며 5,400선으로 밀리며 약 7개월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코스피는 오늘(26일) 1.46% 하락해 5,469.47로 장을 마감해 종가 기준 지난 4월 6일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이 6천9백억 원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렸고 개인과 기관이 각각 470억 원, 6천억 원 매수 우위를 보였습니다.
SK하이닉스는 대규모 특별배당 추진설이 나오기도 하며 장 초반 3% 가까이 올랐지만 0.16% 하락 마감했고, 약세로 출발한 삼성전자도 1.16% 내렸습니다.
코스닥은 3.26% 내린 727.21로 마감했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후 3시 반 기준 1.5원 내린 1,321.1원을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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