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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국조특위, 올림픽공원 도착…개표소 진입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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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영상+] 국조특위, 올림픽공원 도착…개표소 진입 시도
  • 투표용지 사태 진상규명을 위한 국회 국정조사특위가 현장에 도착을 했고 지금 경기장 내부로 진입을 시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현장 화면을 좀 보여주실까요. 국조특위 위원들이 지금 현장에 도착을 해서 진입을 시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 윤상현 위원장 모습, 윤건영 의원 모습도 뒤로 보이고 있습니다. 현장에 이준석 의원도 도착했다는 소식도 전해지고 있네요. 저희가 오전부터 계속해서 전해 드리고 있는데 지금 보시는 것처럼 현장에는 시위 참가자들이 눈덩이처럼 불어나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저희가 화면상에서는 아직까지 격렬한 대치까지는 보이지 않는 것 같은데 일단은 경찰이 현장을 수습하고 있는 그런 모습이고요. 지금 정확하지는 않지만 마치 경찰에 연행되는 듯한 시민의 모습도 저희가 잠시 볼 수 있었습니다. 윤상현 위원장이 오늘 현장에 도착해서 경찰 브리핑을 듣고 진입 여부를 판단하겠다라는 입장을 밝혔고요. 지금 윤상현 위원장 비롯해서 국조특위 위원들 지금 대기하고 있는 상황이고 진입이 가능할지는 또 저희가 추가로 들어오는 대로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단독 "한화에어로, 화약 보관 기준 초과…추가 폭발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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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에어로, 화약 보관 기준 초과…추가 폭발 우려"
  • 폭발 사고로 사상자 7명이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허용 기준을 초과해 화약을 보관해 왔다는 내부 증언이 나왔습니다. 또, 사고 이후 내려진 작업 중지 명령으로 완제품 반출이 막히면서 생산된 탄약 재고도 계속 쌓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오승훈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기자] 지난달 1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로 노동자 5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사고 원인 조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사업장 내 여러 공실에서 허용 기준인 '정체량'을 초과해 화약을 보관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정체량'은 로켓 추진제를 제조하는 공실에 보관할 수 있는 화약류의 최대 허용량을 말합니다. 보관 가능한 용량이 정해져 있지만, 이를 초과한 화약을 야외에 쌓아두는 경우도 있었다는 증언까지 나왔습니다. [사업장 내부 관계자 : 원래 한 공실에 (화약) 몇 개가 들어가고 나면 이제 더는 들어가면 안 되는데…. 탄약고에서 하나하나씩 빼면서 하기에는 막 힘들고 불편하니까 밖에다가 이제 막 (화약을) 쌓아두고 있는 거죠.] 사고 이후에도 사업장 부지를 함께 쓰고 있는 협력업체는 여전히 탄약 생산 공정을 운영해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하지만 한화에어로 측에 내려진 작업 중지 명령으로 완제품 반출에 필요한 물류 작업이 중단되면서, 탄약 재고량만 계속 쌓이고 있다는 게 내부 관계자의 설명입니다. [사업장 내부 관계자 : 수출해야 하는 수량이 있는데 수출을 못 하면 지체 보상금 같은 게 나오니까 어떻게든 빨리 좀 뽑아내려고 한화 쪽이랑 무리해서 작업을 강행하는 거 같습니다.] 이 같은 증언들은 고용노동부 특별감독 과정에서도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업장 내부 관계자 : 혹시라도 폭발이 일어나게 되면 더욱 큰 폭발이 일어나게 되는데…. 위험한 상황 자체를 개선한다는 말만 할 뿐이지, 전혀 개선되는 게 지금 없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측은 특별감독 과정에서 나온 지적사항에 대해 앞으로 적극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는 원론적인 답변만 내놨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2018년과 2019년 사고 직후에도 특별감독을 벌여 500건이 넘는 법 위반 사항을 적발했습니다. YTN 오승훈입니다. 영상기자 : 권민호 디자인 : 신소정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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