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선고기일이 다음 달 24일로 정해졌습니다.
최 회장과 노 관장, 오늘 변론에 직접 출석했는데요.
법원으로 가보겠습니다.
조금 전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서울고등법원을 나오는 모습입니다.
경호를 받으면서 차량으로 향하고 있는데요.
파기환송심 재판부는 지난 1월 9일에첫 변론을 열었다가 3개월 만에 조정에 회부했습니다.
그리고 SK주식이 재산분할 대상인지 등 핵심 쟁점에서 이견이 좁혀지지 않아 조정이 무산됐습니다.
다음 달 24일 '세기의 재산 분할' 파기환송심 선고가 진행되는데요.
이번에는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조금 전 서울고등법원을 나오는 모습도 보고 계십니다.
들어갈 때 취재기자들이 여러 가지 질문을 던졌는데요.
그 질문에는 답변하지 않고 지금과 비슷하게 묵묵부답으로 들어갔었습니다.
최 회장 같은 경우에는 들어갈 때 기자들이 여러 가지 질문을 던졌는데 잘 마치고 나오겠다 정도의 짧은 답변만 하기도 했는데요.
다음 달 24일에 세기의 재산 분할 파기환송심이 선고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추가적으로 들어오면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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