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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대통령 측 "법 테두리 내에서 한 것…현명한 판단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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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영상+] 대통령 측 "법 테두리 내에서 한 것…현명한 판단 기대"
  • 지금 윤석열 대통령 측 대리인단이 선고가 예정된 헌법재판소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헌재 연결합니다. [윤갑근/ 윤석열 대통령 측 대리인단] 선고를 앞두고 있는데 선고 끝나고 나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기자] 선고 결과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윤갑근/ 윤석열 대통령 측 대리인단] 탄핵심판 사건에서 분명하고도 명백한 사실, 움직일 수 없는 사실은 하나입니다. 계엄 전 상황이 거대 야당과 종북좌파세력에 의한 국정 마비, 국정 혼란, 국헌문란 이런 위기 상황에서 국헌을 수호할 책임이 있는 대통령께서 헌법상의 권한인 비상대권을 법의 테두리 내에서 행사한 것이 전부입니다. 이런 사실을 탄핵심판 과정에서 충분히 주장을 했고 또 탄핵심판 과정을 통해서 드러났기 때문에 재판관들께서도 충분히 파악을 하셨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따라서 재판관님들의 현명한 판단이 있을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끝나고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현장영상+] 정청래 "윤석열, 헌법에 따라 만장일치로 파면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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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영상+] 정청래 "윤석열, 헌법에 따라 만장일치로 파면되어야"
  • 지금 국회 측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가 예정된 헌법재판소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헌재 연결합니다. [정청래 / 국회 탄핵소추단장] 인사 한번 하겠습니다. 인사. 국민 여러분, 언론인 여러분. 오늘 이 순간을 얼마나 기다리셨습니까? 내란 우두머리 피의자 윤석열은 헌법에 따라 8:0 만장일치로 파면되어야 합니다. 윤석열의 위헌위법성은 하늘도 알고 땅도 압니다. 전 국민이 내란의 현장을 생중계로 지켜보았습니다. 우리 헌법은 현직 대통령이더라도 내란의 죄를 저질렀을 때에는 반드시 죗값을 물으라고 명령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죄를 벌하지 않으면 내일의 범죄에 용기를 주는 것과 똑같습니다. 윤석열을 파면함으로써 미래의 독재자, 미래의 내란 우두머리를 미리 차단해야 합니다. 피로 쓴 역사를 혀로 지울 수 없고 피로 쓴 헌법을 그 누구도 파괴할 수 없고 파괴해서는 안 됩니다. 국민들이 피눈물 흘리며 써온 민주주의 금자탑인 헌법의 이름으로 헌법의 적을 처벌해야 합니다. 민주주의 적은 민주주의로 물리쳐야 합니다. 헌법재판소는 1987년 6월 민주항쟁의 산물입니다. 민주주의와 헌법수호기관인 헌법재판소가 헌법 파괴자를 파면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본분이고 존재의 이유입니다. 대한민국 헌법을 믿습니다.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는 주문을 온 국민과 함께 간절히 기원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을 믿고 존경합니다. 국민들의 간절한 염원이 하늘을 움직였으리라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사를 위하여 목숨 바친 선배 민주열사들의 꿈이 오늘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 윤석열 파면을 위해서 밤잠 설쳐가며 노심초사했던 국민들의 바람이 헛되지 않았음을 확인하는 오늘의 판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동안 고생하고 풍천노숙한 국민들이 위로를 받기를 기대합니다. 윤석열 파면의 희소식을 기대하며 역사의 법정으로 입장하겠습니다. 국민의 상식에 맞게 헌법의 권위가 지켜지고 위기의 민주주의가 바로서는 현명한 판결을 기대합니다. 고맙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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