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곧 있을 9차 당 대회를 앞두고 실은 오늘 1면 사설에서, 간부들은 어떤 명예나 권한이 아니라 심부름꾼이자, 더 많은 고생을 하라고 당에서 맡겨준 자리라고 보도했습니다.
이어,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찾아 한다는 것은 당 중앙이 바라고 의도하는 것을 정확히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사업을 설계하는 진짜배기 충신이 된다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9차 대회 앞에 자기들의 당성과 혁명성을 엄정히 검증받게 되는 매우 책임적인 시기라며, 간부들의 헌신적인 복무 정신을 강조하며 사상무장을 독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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