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주호영, 한일의원연맹 회장 자격 방일...총리 예방

2026.01.08 오후 05:23
국민의힘 소속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오늘(8일)부터 사흘 동안 한일의원연맹 회장 자격으로 일본을 방문합니다.

주 부의장은 방일 기간,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를 예방해 양국 협력 과제들을 논의하고, 양국 의원 교류 확대 등에 대해서도 머리를 맞댄다는 계획입니다.

또 한일 양국의원연맹 간담회를 열어 양국 의회 사이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재일동포 사회의 목소리도 직접 청취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방일 일정에는 한일의원연맹 간사장인 더불어민주당 민홍철 의원과 상임 간사인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 경제과학 부위원장인 국민의힘 이성권 의원 등 8명이 동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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