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조국혁신당 "민주당, 우당에 대한 최소한의 격 갖춰야"

2026.02.02 오전 03:43
조국혁신당이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어떻게 하면 더 신뢰받는 통합의 길을 제시할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한다며 우당에 대한 최소한의 격을 갖춰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조국혁신당 이해민 사무총장은 어제(1일) 기자회견을 열어, 민주당에 가짜뉴스와 비방으로 내부의 문제를 외부로 전이시키지 말아 달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사무총장은 특히, 실무 협의도 시작되지 않은 시점에 밀약을 운운하는 것은 매우 악의적인 프레임이고, 조국혁신당의 부채가 400억 원이라는 주장도 명백한 허위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민주당이 결자해지의 자세로 당내 갈등과 가짜뉴스를 직접 정돈하고, 당 대표의 제안이 진흙탕 싸움으로 변질되지 않도록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달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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